GLOVIS NEWS


가스 해상운송 진출로
글로벌 수소사회 실현 시동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3대 원자재 트레이딩기업인 트라피구라(Trafigura)와 운송계약을 맺고, 오는 2024년부터 암모니아 및 액화석유가스(LPG) 해상운송에 나선다. 관련 서명식에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와 호세 마리아 라로카 트라피구라 오일트레이딩 사업부문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대글로비스는 최대 10년간 글로벌 수요처에 암모니아 및 LPG를 운송하며 가스운송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여기에 해운 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글로벌 수소사회 실현을 위해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복안도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사업을 위해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VLGC 2척을 건조하고 글로벌 해상운송 시장에 투입할 계획인데, 이는 글로벌 가스운반선 가운데 최대수준으로, 특수재질로 제작해 암모니아까지 운송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암모니아를 선적할 수 있는 VLGC는 20여 척 내외(VLGC 전체 선대의 10% 이하)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선박은 최첨단 친환경 선박으로 건조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가스 해상운송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향후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 및 액화수소 운송까지 추진해 글로벌 수소 유통 주도권을 선점할 계획이다.




경북 수해 이재민에
긴급구호품 전달

현대글로비스가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에 긴급구호품세트 2백 개를 전달했다. 긴급구호품세트는 각종 생필품(수건, 속옷, 세면도구, 물티슈 등)과 의약품(밴드, 파스 등), 방역용품(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구호품의 원활한 운송을 위해 전용 차량(윙바디 1t 트럭)을 기증하고 소요되는 운송비도 부담하고 있다.

이재민 발생 시 신속하게 긴급구호품을 운송할 수 있었던 건, 현대글로비스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5백 개의 긴급구호품세트를 사전 제작해 전국재해구호협회 함양물류센터에 보관해 놓았기 때문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앞으로도 물류회사의 특성을 살려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분야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물류업계 종사자에
안전용품세트 2만 개 배포

현대글로비스가 물류업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개인방역을 돕기 위해 안전용품세트를 제작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안전용품세트는 안전장갑, 손지압기, 졸음방지용 패치와 껌, 사탕, KF94 마스크와 스트랩,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우선 9월 27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화물터미널에서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안전용품세트 5백 개를 배포했고, 28일에는 부산 강서구 로지스퀘어 부산신항센터에서 5백 개를 추가로 배포했다. 이후 전국 63곳의 화물터미널 이용자, 15곳의 물류센터 종사자, 현대글로비스 소속 화물차 운전기사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1만 9천여 명이 사용 가능한 안전용품세트를 11월까지 택배로 발송한다. 현대글로비스 앞으로도 모든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1.10.01

가스 해상운송 진출로
글로벌 수소사회 실현 시동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3대 원자재 트레이딩기업인 트라피구라(Trafigura)와 운송계약을 맺고, 오는 2024년부터 암모니아 및 액화석유가스(LPG) 해상운송에 나선다. 관련 서명식에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와 호세 마리아 라로카 트라피구라 오일트레이딩 사업부문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대글로비스는 최대 10년간 글로벌 수요처에 암모니아 및 LPG를 운송하며 가스운송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여기에 해운 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글로벌 수소사회 실현을 위해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복안도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사업을 위해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VLGC 2척을 건조하고 글로벌 해상운송 시장에 투입할 계획인데, 이는 글로벌 가스운반선 가운데 최대수준으로, 특수재질로 제작해 암모니아까지 운송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암모니아를 선적할 수 있는 VLGC는 20여 척 내외(VLGC 전체 선대의 10% 이하)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선박은 최첨단 친환경 선박으로 건조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가스 해상운송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향후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 및 액화수소 운송까지 추진해 글로벌 수소 유통 주도권을 선점할 계획이다.

 

경북 수해 이재민에
긴급구호품 전달

현대글로비스가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에 긴급구호품세트 2백 개를 전달했다. 긴급구호품세트는 각종 생필품(수건, 속옷, 세면도구, 물티슈 등)과 의약품(밴드, 파스 등), 방역용품(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구호품의 원활한 운송을 위해 전용 차량(윙바디 1t 트럭)을 기증하고 소요되는 운송비도 부담하고 있다.

이재민 발생 시 신속하게 긴급구호품을 운송할 수 있었던 건, 현대글로비스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5백 개의 긴급구호품세트를 사전 제작해 전국재해구호협회 함양물류센터에 보관해 놓았기 때문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앞으로도 물류회사의 특성을 살려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분야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물류업계 종사자에
안전용품세트 2만 개 배포

현대글로비스가 물류업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개인방역을 돕기 위해 안전용품세트를 제작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안전용품세트는 안전장갑, 손지압기, 졸음방지용 패치와 껌, 사탕, KF94 마스크와 스트랩,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우선 9월 27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화물터미널에서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안전용품세트 5백 개를 배포했고, 28일에는 부산 강서구 로지스퀘어 부산신항센터에서 5백 개를 추가로 배포했다. 이후 전국 63곳의 화물터미널 이용자, 15곳의 물류센터 종사자, 현대글로비스 소속 화물차 운전기사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1만 9천여 명이 사용 가능한 안전용품세트를 11월까지 택배로 발송한다. 현대글로비스 앞으로도 모든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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