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서 추석 떡 대잔치



우리 부서 추석 떡 대잔치

한창 무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다.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이기는 어렵지만 마음만은 풍성했으면 하는 생각에 ‘추석 떡 대잔치’를 펼쳤다.
소소하지만 행복했던 그 모습들을 소개한다.

올해 추석의 힐링타임을 위하여!

글로벌포워딩운영1팀 이황하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작년 추석이 생각납니다. 코로나19 이후 만만찮아진 물류환경으로 인해 연휴를 반납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에 대응했던 기억이요. 저뿐만 아니라 여러 팀 동료들과 팀장님, 업무파트너인 KD 담당자님들까지 연휴 중에도 메신저에 초록불을 켜고 계셨죠. 그게 어느덧 1년 전 일이네요.

아직 쉽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만,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같이 어려움을 나누었던 팀원들이 없었다면 이만큼도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바람 잘 날 없는 전 세계 공장 물류 이슈를 대응하느라 고생인 극한직업 저희 팀장님과 워킹장님들께는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지금이 작년 추석보다 나아진 것 같으니 올해 추석 연휴에는 쉴 수 있겠죠? 숨가쁘게 달려가는 와중에 힘들지 않은 팀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더 짠한 사연이 많았던 저희 팀에게 흑임자인절미를 주신다면, 올해는 만세를 부르며 연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이벤트는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됐고, 제공된 떡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새롭게 우뚝 선 현대글로비스 파이팅!

시흥출고센터 나한솔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시흥출고센터로 처음 입사해 약 3년 정도 근무했네요. 당시에는 현대자동차 직원 6명과 저 포함 글로비스 직원 둘이서 작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했 죠.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재밌는 일도 많았던 3년이었어요.

그러던 중 올해 7월부로 역사무소 예하 소속에서 시흥출고센터로 단독 팀이 신규로 생성되며, 출고센터를 글로비스에서 직접 운영하게 됐습니다. 게다가 올해 3월부터는 인원도 충원돼 글로비스 직원도 5명으로 늘었고요. 인원이 많아진 만큼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 생각돼 든든합니다.

현대자동차 직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여러 일들을 해내고, 특히 코로나19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는데, 작별인사를 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글로비스에서 출고센터 사업장을 처음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많겠지요? 그래도 그만큼 재밌는 일도 많을 것이라 믿습니다.

현대자동차 시흥출고센터에서 현대글로비스 시흥출고센터로 변화하는 이시점에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추석 떡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새식구 환영 및 소소한 친목의 시간!

경영분석팀 박진주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어느새 입사한 지 1년이 되어 무더운 여름이 다시 찾아온 지금, 저는 여전히 팀의 귀염둥이 막내랍니다. 여전히 배워야 할 게 많은데 벌써 1년이 되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런데 최근 팀에 새로운 소식이 생겼어요. 중장기 사업계획으로 한창 정신 없는 저희 팀에 뉴페이스가 등장한 것이죠. 주인공은 바로 김찬수 매니저! 팀 내 20대는 저 하나뿐이었는데, 김찬수 매니저님으로 인해 팀의 평균연령이 낮아져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ㅎㅎ

격주 재택근무 시행으로 뉴페이스의 얼굴도 몇 번 보지 못하고 팀원 전체 역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데다, 심지어 몇몇 분들은 온라인으로만 인사를 나눴다고 하네요. 지금의 코로나19 상황을 봐서는 올해도 재택근무가 유지될 것 같은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매니저님이 팀에 적응 잘하고 팀원 모두와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찬수 매니저님, 우리 팀 모두가 매니저님을 환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떡 이벤트 신청해봐요. 사보가 발행되는 9월에는 지금보다 더 친해져 있겠죠!


2021.09.01

한창 무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다.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이기는 어렵지만 마음만은 풍성했으면 하는 생각에 ‘추석 떡 대잔치’를 펼쳤다.
소소하지만 행복했던 그 모습들을 소개한다.
올해 추석의 힐링타임을 위하여!

글로벌포워딩운영1팀 이황하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작년 추석이 생각납니다. 코로나19 이후 만만찮아진 물류환경으로 인해 연휴를 반납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에 대응했던 기억이요. 저뿐만 아니라 여러 팀 동료들과 팀장님, 업무파트너인 KD 담당자님들까지 연휴 중에도 메신저에 초록불을 켜고 계셨죠. 그게 어느덧 1년 전 일이네요.

아직 쉽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만,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같이 어려움을 나누었던 팀원들이 없었다면 이만큼도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바람 잘 날 없는 전 세계 공장 물류 이슈를 대응하느라 고생인 극한직업 저희 팀장님과 워킹장님들께는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지금이 작년 추석보다 나아진 것 같으니 올해 추석 연휴에는 쉴 수 있겠죠? 숨가쁘게 달려가는 와중에 힘들지 않은 팀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더 짠한 사연이 많았던 저희 팀에게 흑임자인절미를 주신다면, 올해는 만세를 부르며 연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이벤트는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됐고, 제공된 떡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새롭게 우뚝 선 현대글로비스 파이팅!

시흥출고센터 나한솔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시흥출고센터로 처음 입사해 약 3년 정도 근무했네요. 당시에는 현대자동차 직원 6명과 저 포함 글로비스 직원 둘이서 작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했 죠.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재밌는 일도 많았던 3년이었어요.

그러던 중 올해 7월부로 역사무소 예하 소속에서 시흥출고센터로 단독 팀이 신규로 생성되며, 출고센터를 글로비스에서 직접 운영하게 됐습니다. 게다가 올해 3월부터는 인원도 충원돼 글로비스 직원도 5명으로 늘었고요. 인원이 많아진 만큼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 생각돼 든든합니다.

현대자동차 직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여러 일들을 해내고, 특히 코로나19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는데, 작별인사를 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글로비스에서 출고센터 사업장을 처음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많겠지요? 그래도 그만큼 재밌는 일도 많을 것이라 믿습니다.

현대자동차 시흥출고센터에서 현대글로비스 시흥출고센터로 변화하는 이시점에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추석 떡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새식구 환영 및 소소한 친목의 시간!

경영분석팀 박진주 매니저의 신청사연과 후기
어느새 입사한 지 1년이 되어 무더운 여름이 다시 찾아온 지금, 저는 여전히 팀의 귀염둥이 막내랍니다. 여전히 배워야 할 게 많은데 벌써 1년이 되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런데 최근 팀에 새로운 소식이 생겼어요. 중장기 사업계획으로 한창 정신 없는 저희 팀에 뉴페이스가 등장한 것이죠. 주인공은 바로 김찬수 매니저! 팀 내 20대는 저 하나뿐이었는데, 김찬수 매니저님으로 인해 팀의 평균연령이 낮아져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ㅎㅎ

격주 재택근무 시행으로 뉴페이스의 얼굴도 몇 번 보지 못하고 팀원 전체 역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데다, 심지어 몇몇 분들은 온라인으로만 인사를 나눴다고 하네요. 지금의 코로나19 상황을 봐서는 올해도 재택근무가 유지될 것 같은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매니저님이 팀에 적응 잘하고 팀원 모두와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찬수 매니저님, 우리 팀 모두가 매니저님을 환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떡 이벤트 신청해봐요. 사보가 발행되는 9월에는 지금보다 더 친해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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