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체코법인.
첫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의 탄생!

실용주의, 탁월한 유머 감각, 풍부한 문학 감성… 체코 국민성을 논하는 말에 도전정신도 추가해야겠다.
유럽의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체코법인(이하HGCZ) 에서 첫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가 탄생했다. 물류의 중추, 70톤급 대형 컨테이너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중장비 ‘리치스태커’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멋진 두 여성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리치스태커는 나의 운명!”

첫번째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 <Markéta Fedaszová>

저는 다른 회사에서 일하다가 리치스태커 운전을 배우고 싶어서 HGCZ에 합류했어요. 이 회사에 처음 입사한 날에는 작업복을 수령한 후 전반적인 회사의 환경과 트레이닝 섹션, 교대조 및 각각의 부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전 직장과는 달리 업무 공간이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HGCZ에 대한 첫 느낌도 무척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기는 하지만, 입사 초기에는 HGCZ에서 첫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에 도전한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고맙게도 힘들 때마다 지지해주는 팀원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어요. 팀원들뿐만 아니라 리치스태커 기사 교육 내내 상사분 역시 항상 저를 응원해 주셨어요. 저는 그때마다 현대글로비스의 일원이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저를 위해 힘써주신 팀원이나 상사분 외에도 저의 도전을 뒷받침해준 훌륭한 현대글로비스의 트레이닝 세션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된 작업은 리치스태커 운전이지만, 이곳에서 저는 오퍼레이터나 현장 작업, 지게차 운전, PC 작업 등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 중에서 물론, 리치스태커 운전이 저에게는 가장 흥미로운 일이죠. 제가 원래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데다, 쉬는 날에도 사이클을 타거나 각종 스포츠 활동으로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리치스태커 기사는 CC 창고 밖에서 일하기 때문에 다른 파트보다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제가 체코법인의 첫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이기에 남다른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책임감과 중압감은 저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더욱 열심히 업무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해요.

앞으로 저는 회사에서 대체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성공스토리를 쓰고 싶습니다. 최근 체코의 COVID 상황이 좋아지면서 규제가 풀리고 있는데, 조만간 동료들과 함께 다시 팀워크를 즐길 수 있는 시절이 다가온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현장 업무 중 교대 시기에는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가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야외 사무실에는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별한 일을 한다는 즐거움!”

새내기 리치스태커 기사 <Silvie Volná >

저는 HGCZ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벌써 12년째 한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오랜 시간 이 곳에서 일을 한 덕분에 자료 정리부터 소규모 팀을 이끄는 것까지 정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양하게 주어지는 기회 덕분이었을까요. 어느 순간부터 저는 더 흥미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리치스태커 기사가 계속 눈에 밟혔죠. 제가 HGCZ의 여성 리치스태커 기사가 되고 싶다고 결정했을 때, 감사하게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저의 꿈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HGCZ뿐 아니라 세상 곳곳에 수많은 드라이버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리치스태커 기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특별한 파트에서 일을 할 수 있고, 배움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이 곳에서 교육을 처음 받을 때는 타이어 공기압이나 작동액 레벨 확인 등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알아가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HGCZ의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이제는 누구보다 자신있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당당한 리치스태커 기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점심 시간이 포함된 7시간 30분의 업무 시간 중에서 운전을 하는 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 시간만큼은 일상의 고민을 접고 그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직은 새내기 기사이지만 하루 빨리 경험을 쌓아 숙련된 리치스태커 기사가 되고 싶은 게 지금의 제 목표예요. 최고의 리치스태커 기사가 된 다음, COVID라는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이 지나고 동료들과 커피 한잔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은 탕비실이지만 커피도 만들 수 있고,
간단하게 음식도 데워서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리치스태커 기사는 안전 운전을 위한
기술적인 교육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리치스태커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모던하고, 디지털화 되어 있어서 편안합니다. 

현대글로비스 체코법인.

여성 리치스태커 탄생!

                  

실용주의, 탁월한 유머 감각, 풍부한 문학 감성… 체코 국민성을 논하는 말에 도전정신도 추가해야겠다. 유럽의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에서 첫 여성 ‘리치스태커’가 탄생했다. 물류의 중추, 70톤급 대형 컨테이너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중장비 ‘리치스태커’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멋진 두 여성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리치스태커는 나의 운명!”

첫번째 여성 리치스태커 <Markéta Fedaszová>

저는 다른 회사에서 일하다가 리치스태커 운전을 배우고 싶어서 HGCZ에 합류했어요. 이 회사에 처음 입사한 날에는 작업복을 수령한 후 전반적인 회사의 환경과 트레이닝 섹션, 교대조 및 각각의 부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전 직장과는 달리 업무 공간이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HGCZ에 대한 첫 느낌도 무척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기는 하지만, 입사 초기에는 HGCZ에서 첫 여성 리치스태커에 도전한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고맙게도 힘들 때마다 지지해주는 팀원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어요. 팀원들뿐만 아니라 리치스태커 교육 내내 상사분 역시 항상 저를 응원해 주셨어요. 저는 그때마다 현대글로비스의 일원이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저를 위해 힘써주신 팀원이나 상사분 외에도 저의 도전을 뒷받침해준 훌륭한 현대글로비스의 트레이닝 세션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된 작업은 리치스태커 운전이지만, 이곳에서 저는 오퍼레이터나 현장 작업, 지게차 운전, PC 작업 등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 중에서 물론, 리치스태커 운전이 저에게는 가장 흥미로운 일이죠. 제가 원래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데다, 쉬는 날에도 사이클을 타거나 각종 스포츠 활동으로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리치스태커는 CC 창고 밖에서 일하기 때문에 다른 파트보다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제가 체코법인의 첫 여성 리치스태커이기에 남다른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책임감과 중압감은 저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더욱 열심히 업무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해요.

 

앞으로 저는 회사에서 대체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성공스토리를

쓰고 싶습니다. 최근 체코의 COVID 상황이 좋아지면서 규제가 풀리고 있는데, 조만간 동료들과 함께 다시 팀워크를 즐길 수 있는 시절이 다가온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야외 사무실에는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첫 여성 리치스태커가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현장 업무 중 교대 시기에는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사람 기사 중간에 이미지

 

 

특별한 일을 한다는 즐거움!”

새내기 리치스태커 < Silvie Volná >

 

저는 HGCZ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벌써 12년째 한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오랜 시간 이 곳에서 일을 한 덕분에 자료 정리부터 소규모 팀을 이끄는 것까지 정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양하게 주어지는 기회 덕분이었을까요. 어느 순간부터 저는 더 흥미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리치스태커가 계속 눈에 밟혔죠. 제가 HGCZ의 여성 리치스태커가 되고 싶다고 결정했을 때, 감사하게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저의 꿈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HGCZ뿐 아니라 세상 곳곳에 수많은 드라이버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리치스태커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특별한 파트에서 일을 할 수 있고, 배움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이 곳에서 교육을 처음 받을 때는 타이어 공기압이나 작동액 레벨 확인 등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알아가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HGCZ의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이제는 누구보다 자신있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당당한 리치스태커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점심 시간이 포함된 7시간 30분의 업무 시간 중에서 운전을 하는 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 시간만큼은 일상의 고민을 접고 그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직은 새내기 드라이버이지만 하루 빨리 경험을 쌓아 숙련된 리치스태커가 되고 싶은 게 지금의 제 목표예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된 다음, COVID라는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이 지나고 동료들과 커피 한잔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은 탕비실이지만 커피도 만들 수 있고, 간단하게 음식도 데워서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리치스태커는 안전 운전을 위한 기술적인 교육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리치스태커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모던하고, 디지털화 되어 있어서 편안합니다.

 

 

 

 

 

 

 

 

 

 

 

 

 

 

 

편집실 자료 현대글로비스 체코법인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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