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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긴급 구호품 1천 톤 무상 운송

현대글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 구호물품 1천여 톤을 무상으로 운송했다. 이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가 지역사회와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물류기업의 장점을 살려 진행한 것이다.

구호물품 운송은 지난 2월부터 2개월간 2백여 회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자가격리자 및 의료진들에게 전달됐다. 구호품은 마스크·손소독제·물티슈 등으로 이뤄진 위생용품 키트와 즉석밥·생수 등 식료품키트, 종합비타민·피로회복제 등 의료진 및 구급대원의 기를 북돋우는 의료진 건강지원 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최근에는 마스크·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용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 외에도 현대글로비스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위수탁 및 협력사 소속 화물차 운전원 약 7천여 명에게 방역용 살균제와 분무기를 지원함으로써 화물차주의 감염 예방과 고객의 안전까지 고려하고 있다.



환경부-현대·기아차와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 MOU 체결

현대글로비스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전기화물차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현대글로비스와 환경부,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주요 물류기업은 ‘전기화물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4월 24일, 서울 동남권 물류단지(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이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 현대·기아차 공영운 사장 등 정부, 자동차제조사, 물류기업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력 강화는 전기화물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환경부의 보조금 지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현대·기아차 전기화물차 확대 및 적기 공급, 물류사 전기화물차 구매 전환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향후 수송업무차량 교체 시 친환경 전기화물차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이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10월에도 SSG닷컴과 친환경 냉장 전기차 배송 서비스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냉장 전기차량을 이용한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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