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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위한 기분 좋은 시그널

지난 3월 5일, 창립 20주년 및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CEO Meet-Up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Glovis Meet-Up’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현대글로비스의 대표적 소통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유튜브와 사내 TV로 방영된 흥미로운 기획영상 및 유익한 실시간 라이브방송 모습은 소통을 위한 기분 좋은 시그널을 직원들에게 전파했다.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확인해보자.
글. 편집실

시공간 넘나들며 심리적 거리까지 좁힌 소통의 장


현대글로비스는 2019년부터 CEO Meet-Up을 통해 CEO와 전 직원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 창의적 아이디어를 더해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꾸몄다. CEO와의 소통이라기보다는 전 직원의 소통이라는 의미를 더해 이름도 Glovis Meet-Up으로 변경했고, 비대면 기조를 감안해 신사옥 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세대별로 각자의 이야기를 더욱 허심탄회하게 펼쳤다.

특히, 이번 소통은 ‘내 꿈의 시그널’이라는 테마로, 드라마 <시그널>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해 시공간을 아우르는 무전기를 통한 ‘과거와 미래의 소통’과 ‘세대 간 소통’으로 흥미롭게 스토리텔링했다. 이에 신입사원부터 시니어직원, 신임임원, 본부장, 나아가 CEO까지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에 머물면서도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묻고 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Glovis Meet-Up이 알찼던 것은 창립 20주년과 신사옥 이전 기념을 모두 녹여냈다는 것인데, 20주년을 기념해 ‘2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하고, 공간과 심적 거리감을 초월해 ‘선배에게 묻는 솔직한 질문’을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각 세대별 대표들마다 서로 다른 G-Hub에서 촬영을 진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신사옥의 곳곳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출연자들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이들로 구성됐다. 무려 15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간관리자이자 성과를 맛본 시니어직원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현대글로비스에 합류한 신임임원들, 업무와 회사생활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본부장, 그리고 전체를 총괄하는 CEO까지 출연했으니 말이다. 이중 CEO와의 Q&A는 실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었으며, 사전녹화를 통해 시그널을 주고 받은 직원들 간 공간초월·시간 초월의 대화는 녹화영상으로 방영됐다.

이에 영상에서는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주고 받은 대화로 소개됐지만, 사실은 서로 깊이 통했던 만큼 이번에는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는 모습으로 재구성해보았다. 소통의 무전기 없이 이루어진 그 대화의 장을 새롭게 소개한다.

신입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당찬 포부와 각오를 장착하고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선배님들께 묻고 싶은 것이 있어요. 미리 경험한 분들이니 많은 것을 알려주실 것 같습니다.

시니어 사실 저희도 아직 막내인데 ㅎㅎ 선배 소리를 들으니 남다르네요.

신입 선배님, 그래도 먼저 회사를 경험하셨으니 신입시절, 일에만 정진하지 말고 ‘이것만은 꼭 했으면’ 하는 것이 있을까요?

시니어 업무적으로 얘기하면 할 말이 정말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꼭 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어요. 특히, 신입들은 정말 열정적으로 일하는데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건강이 걱정되거든요.

신임임원 그건 저희도 마찬가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제대로 일하려면 건강이 기본이 돼야 하니까요.

시니어 저는 선배님들께 다른 걸 묻고 싶어요. 회사생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질문인데요. 새롭게 부임 하셨기에 다른 회사와 우리 회사의 차이가 뭔지 아실 것 같아요. 어떤 매력이 있기에 현대글로비스를 선택하셨나요?
신임임원 혁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일의 추진방향을 보면서 신사업에 진심인 기업이라고 느꼈거든요. 특히, ‘멈추지 않는 성장의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차별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렵더라도 그 과정을 즐기려 합니다. 워낙 젊은 조직이라 에너지도 넘치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개척해 나갈 미래가 기대됩니다.

본부장 혹시 저한테 궁금한 점은 없나요? 저 역시 모든 과정을 겪었으니 답변해줄 말이 있을 듯합니다.

신임임원 궁금하다기보다는 좋은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대글로비스 라이프스타일11에도 있듯 눈치 보지 말고 휴가나 퇴근하는 문화가 있던데, 본부장님이 그런 점에서 정말 부담을 안 주시는 것 같아요.

본부장 충분한 역량을 갖춘 열정맨들과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서로 간 소통이 잘 되는 기업문화가 정착한 다면, 업무는 추진력을 달고 더 빠르게 성과를 낼 겁니다. 이렇게 일하다 보면 20년 후엔 우리 회사가 비약적 성장을 함으로써 뉴욕증시 상위권에 랭크될 수도 있겠죠. 그땐 나를 비롯한 모두에게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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