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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루고 싶었던 최초의 순간 최고의 행복

꼭 이루고 싶었던 일이 있고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되는 일이 있다.
그것은 처음이라 더욱 잊을 수 없으며, 최고의 행복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내용은 달라도 모두에게 그런 순간이 있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한 번이 아니다

울산2C/C 권지영 매니저
살집이 있는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언젠가 한번쯤 다이어트에 성공해 멋진 바디프로필을 찍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운동을 워낙 좋아하기도 했고 다양한 운동도 접해왔기에 이룰 수 있는 꿈이라 생각한 거죠. 하지만 그건 오산이었습니다. 강도 높은 운동과 칼 같은 식이요법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면서 동시에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쌓이게 하더라고요.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체육시설들이 휴관을 하게 돼 지난해 5월 촬영 예정이었던 스케줄에 차질이 생겼고, 많은 고민 끝에 결국 10월로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촬영일만 바라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조금은 아까웠지만, 위기를 기회 삼아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하자는 생각으로 계속 고구마, 닭가슴살, 삶은 양배추만 먹으면서 악착같이 운동을 했습니다. 남들보다 더위를 훨씬 많이 타는 터에 탈수 증세가 나타난 적도 있지만 멈출 생각은 전혀 없었죠.

그런 노력 덕에 출렁거리던 지방이 줄어들면서 11자 복근이 생겼고 여자들은 갖기 힘들다는 식스팩까지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작아서 못 입던 옷들을 다시 입어봤을 때 수월하게 들어가던 그 짜릿함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촬영일을 며칠 앞둔 기간에는 걷다가 주저 앉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운동을 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그날! 촬영이 오후 6시 예정이었던 터라 전날 밤부터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24시간을 버텼죠. 그리고 촬영이 끝난 후의 그 쾌감은 마치 나비가 번데기에서 나와 날갯짓을 하는 기분이랄까요. 그 자유로움과 성취감은 어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곧바로 귀가해 먹은 집밥이 여전히 생생하네요. 남동생에게 저녁을 차려달라는 부탁을 하고 촬영을 하러 갔는데, 집에 돌아오니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놓았더라고요. 정말 어찌나 고맙던지요. ㅠㅜ 그때의 기억이 그리워 올해 말,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더욱 힘들고 고통스러운 여정이겠지만, 작년보다 더 성장한 제 자신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반드시 경험하고 싶었던 그 짜릿한 순간

오토비즈사업팀 변현지 책임매니저
10년 전, 호주에서 도전했던 스카이다이빙 경험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스카이다이빙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배낭 여행 중 큰맘 먹고 도전한 일이었습니다. 9,000피트부터 14,000피트까지 낙하 높이별 여러 코스가 있었는데, 저는 이왕 하는 거 가장 높은 곳에서 뛸 수 있는 코스를 선택했죠.

그리고 처음 헬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갈 땐 기대 반 설렘 반이었는데, 구름을 지나 더 높이 올라가자 긴장도 되고, 왜 한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어쨌든 14,000피트 상공 도착 후 전문 다이버와 함께 헬기에서 점프를 했는데! 점프하는 그 순간의 짜릿함을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파란 하늘과 초록빛 바다가 펼쳐지고 약 1분간 자유낙하 후 중간지점에서 낙하산이 펼쳐지면, 그때부터는 완만한 속도로 하강하며 아름다운 도시 경치를 즐길 수 있더군요. 워낙 높은 곳에서 낙하하다 보니 압력의 차이로 귀도 아프고 멀미도 했지만, 하늘에서 자유낙하 하는 순간의 짜릿함과 아름다운 경치는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이 됐습니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해외 여행을 가게 된다면 한 번 더 도전하고 싶습니다.

#첫 경험 #최고의 순간 #없어서는 안 될

화물품질팀 조대석 책임매니저
한참 연애 중이던 2015년 8월, 저는 독일 주재원으로 가게 됐습니다. 이때부터 아내와 의도치 않게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네요. 시차로 인해 통화가 힘들다 보니 주말엔 온통 카카오톡을 붙잡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ㅎ 그렇게 독일↔한국 사이에서 1년간 장거리 연애를 하다 드디어 2016년 8월에 결혼의 결실을 맺고 독일에서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결혼 이후 짧은 신혼을 거쳐 다음해엔 첫째를 출산했어요. 독일은 한국과 다르게 출산 전부터 전 과정을 부부가 함께하기 때문에 아내가 엄마가 되어가는 인고의 과정을 옆에서 가슴 졸이며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병원 도착 12시간 만에 건강히 출산을 하고 탯줄을 자르면서 남편에서 아빠가 된 순간을 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

독일은 산후조리원이 없고, 출산 후 보통 2~3일 내에 퇴원을 하는데, 일가친척 없던 저희 부부는 서로 의지하며 챙겨주면서 그 시간을 보낸 덕에 부부 간의 사랑과 신뢰가 더 깊어졌습니다. 결혼, 출산, 부모가 되는 모든 첫 경험이 무척이나 갚진 순간들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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