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글로비스 소통왕

코시국에 막혀버린 사내 소통! 글로비스가 임직원들의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사내 소통 플랫폼 커뮤니티 야머를 신설했다. 따끈따끈한 커뮤니티 활동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2명의 임직원을 소개한다. 글로비스의 소통왕을 꿈꾸는 두 사람의 활동과 이야기를 통해 회사 내부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보자.

슬기로운 회사 생활,
이제 동글이 모임은 팀즈 야머에서 함께 해요!

벌크선운항팀 김현빈 매니저

신입사원으로서 배워나가야 할 일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때문에 혼자 근무하면서 가끔 답답할 때가 있어요. 사내 정보나 업무에 관해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사무실이었다면 바로 주변 사람에게 물을 수 있는 것도 공지사항이나 게시판을 검색하다 보니 자꾸 불필요한 시간을 할애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무엇보다 팀원들과 휴식 시간에 커피도 한잔하고, 조금 더 인간적인 소통도 나누고 싶은데, 그런 소통 창구가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런 고민을 저만 느낀 것이 아닌지, 회사에서 아주 기대되는 플랫폼을 도입해주셔서 너무 기뻐요! 바로 팀즈 야머 앱인데요. 기존 팀즈 채널에서는 업무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면, 야머 앱은 업무보다는 자유로운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라 더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가끔 일하다가 한숨 돌릴 때 커뮤니티 방에 들어가 글도 한번 남겨보고 구경도 하면서 삭막했던 회사 생활에 활기를 더하는 기분이랄까요?

사실, 입사 후 제일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동글이 모임’ 이었는데, 야머를 통해 동글이 모임까지 개설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연기에 관심이 많은데, 연기 동아리를 만들어 사내 동료들과 함께 짧은 웹드라마를 만들어보고 싶은 포부가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채팅 주세요!

삭막했던 회사 생활에 더해진 한 스푼의 유연함,
모두들 야머 커뮤니티에서 만나요!

안전보건팀 최성우 매니저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가 생각나는데요. 그때 업무를 처리하다가 모르는 게 있는데 질문을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선배한테 질문했는데 너무 간단하게 문제가 해결돼서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죠. ‘아! 이래서 질문도 많이 하고 소통을 해야 하는구나’라고 말입니다. 단순히 업무 소통뿐 아니라, 서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소통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그래서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만큼, 저에게 사내 커뮤니티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보 이벤트에 참여한다거나, 도움 될만한 소식들을 동기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맡고 있죠.

우리 회사에는 정말 다양한 부서와 많은 사람이 존재하는데, 서로의 존재도 모른 채 지낸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그런 맥락에서 최근 사내에 신설된 야머 커뮤니티는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회사 생활에 한 스푼 더해진 유연함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제 경험상 신입이라면 ‘글로비스 지식IN’은 정말 유용한 커뮤니티로 활용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간 코시국 때문에 단절될 수밖에 없었던 직원들 간 소통이 아쉬웠는데, 야머 커뮤니티를 활용하면 앞으로 그런 아쉬움을 해소해줄 거라고 기대합니다! 다들 야머 커뮤니티로 모여주세요~.

현대글로비스 소통왕을 꿈꾸는
두 사람의 이야기

글⋅영상 편집실 / 인터뷰 벌크선운항팀 김현빈 매니저, 안전보건팀 최성우 매니저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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